'내눈에 콩깍지' 배누리, 친절 베푸는 백성현에 철벽..."우리 안친하잖아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6 2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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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누리가 백성현에게 벽을 쳤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2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가 장경준(백성현 분)에게 철벽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경준은 잠든 이영이에게 옷을 덮어주며 그윽한 눈빛을 보냈다. 이후 이영이는 일어나 "나 얼마나 잤냐"며 놀랐다.

장경준은 "해가 떴다"며 "농담이다"라면서도 이영이를 챙겼다. 그러나 이영이는 "저도 손 있다"며 "안도와줘도 된다"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그러자 장경준은 "팔이 저리다 해서 음료 따 준 건데 뭘 그러냐"고 했고 이영이는 "우리가 그렇게 친하진 않지 않냐"고 했다.

이말에 장경준은 "편의점 야간 같이 알바하고 같이 밥먹고 천만원 얻게 해주려고 인턴 경합 대회도 준비하는데 너무 한거 아니냐"며 "그만 집에 가자"며 속상해 했다.

이후 주말에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따로 만나서 계획안 작성을 하자 했고 이영이는 이때 김해미(최윤라 분)에게 걸려온 전화에 이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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