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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오열했다.
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31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에게 파혼을 당하고 오열하는 조사라(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은 조사라에게 "우리 파혼하자"며 "위자료는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조사라는 "답자기 왜 이러시냐"며 "잘못은 회장님이 하셨는데 애들 앞에서 박선생(이세희 분)이랑 밤을 보내놓고 지금 파혼하자는 거냐"고 했다.
이어 "지금까지 회장님을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한 저한테 어떻게 이러냐"며 소리쳤다. 그러자 이영국은 "헌신을 했다니 우리 애들을 깜깜한 창고에 가줘 놓고 그 이유 하나만으로 조실장은 우리 애들 엄마 될 자격이 없다"며 "아무리 애들이 잘못했어도 애들에게 최소한의 마음이 있다면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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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
이영국은 "지난 3개월 기억도 안 나고 조실장에 대한 마음도 없지만 기억이 돌아오길 기다리며 약혼 유지하려 했는데 이제 그럴 이유 없다"며 "우리 여기서 정리하자"고 했다.
조사라는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매달렸으나 이영국은 "이러면 조실장만 더 힘들어진다"며 돌아섰다.
이에 조사라는 오열하며 이기자(이휘향 분)에게 "회장님이 파혼하자고 한다"며 "나 너무 억울하다"고 했다. 분노한 이기자는 이영국을 찾아가 "놀 만큼 놀아놓고 파혼을 하자 하냐"고 분노했지만 이영국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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