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이 풍년' 김연자, 데뷔 48년만의 첫 국내 팬미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21: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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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연자가 감동의 팬미팅을 갖게 됐다.


21일 밤 8시 30분 KBS2TV에서 방송된 김연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김연자와 그의 팬덤 모아나가 주접단으로 출연했다.

모아나는 '모여라 아침의 나라에서'의 준말로 김연자의 대표곡 중 하나인 '아침의 나라에서' 가사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려졌다.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모아나 주접단들이 열심히 김연자에 대한 사랑을 뽐내고 있을 때 김연자는 대표곡 '아모르파티'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사랑에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 흥겨운 무대에 주접단은 물론 MC들까지 광란의 댄스 파티를 열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게다가 김연자는 '주접이 풍년'을 통해 1957년 데뷔 이후 48년 만에 첫 국내 팬미팅을 성사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한결같은 사랑에 김연자는 깜짝 큰절을 올리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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