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윤권이 별과의 일화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가희, 박정아, 선예, 별, 현쥬니, 양은지 6인 완전체의 데뷔 확정 여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절친 콘서트 날인데 한 달 안에 공식 SNS 팔로워 2만명, 팬클럽 2천명을 모아야만 데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각 멤버들은 절친과 함께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첫 번째 무대로 별이 나윤권과 함께 '안부'의 무대를 꾸미게 됐다. 별은 나윤권에게 "우리는 이제 막 헤어진 거고 감정 잡아야 된다"고 말하며 무대에 올랐다. 두 사람은 애절한 가창력을 뽐냈다.
![]() |
|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
'안부'는 2005년에 나온 별의 2집 노래로 당시 나윤권은 22살, 별은 23살이었다고 했다. 두 사람이 그 당시 어떤 묘한 분위기가 없었냐는 질문에 나윤권은 "별이 당시 '12월 32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여리여리 소녀소녀할 줄 알았다"며 "처음 만나서 몇 살이냐고 해서 22살이라고 했더니 '제가 누나니까 정말 죄송한데 까불지 말아 달라'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별은 "이 친구가 오랜만에 방송 나왔다고 말을 세게 한다"고 수습했다.
이어 별은 "점점 친해질수록 노래하는데 어색했었다"며 "우리끼리의 암호 사인을 바라봤는데 나는 이 친구의 인중을, 이 친구는 나의 귀를 보면서 노래를 했다"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