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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11일 밤 9시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냉우동과 짬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0년 정도 된 냉우동, 오징어짬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지난 6월에도 해당 달인을 찾아간 적이 있지만 그날 가게 문이 닫혀 있어 만나지 못한 바 있다.
제작진들은 주민들에게 물어, 물어 겨우 가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제작진은 오징어짬뽕이 등장하자 "냉동 오징어가 아니다"며 분석했다.
제작진은 "농담이 아니라 진짜 진하다"며 국물 맛에 감탄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달인을 만난 제작진은 "저번에 한 번 전화 드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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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
하지만 달인은 "그냥 다른 것도 없다"며 "주방 경력은 한 50년 된다"고 했다. 이어 "13살 때 객지 나와 무작정 상경해서 서울, 인천 다니면서 중국 사람한테 배운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는 "아들도, 사위도 배운다 했다가 그냥 가버리고 구조 자체가 힘들다"며 달인의 고충을 털어놨다. 달인은 "내가 할 때까지만 하고 마감할 것"이라고 했다.
냉우동의 경우 더운 무더위가 떠나갈 정도로 얼음이 떠있었다. 제작진은 "비주얼이 평양 냉면 같은데 맛은 한식 냉면 맛은 아니다"라고 했다.
달인은 "아버지가 하고 제가 2대째인데 60년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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