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이승기의 충격적인 고백 들어보니..."탈모약 먹고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2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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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기가 탈모 걱정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SBS '써클하우스'에서는 탈모를 고백한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별하는 다수 vs 유난 떠는 소수, 이 구역의 별난 X'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이중에서는 탈모 때문에 결혼까지 포기한 '대머리 디자이너'가 등장해 받았던 차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SBS '써클하우스' 캡처)


이를 극복하기 위해 두피에 치약을 바르거나 굼벵이를 먹는 등 온갖 민간요법은 다 해봤다는 그는 탈모인의 마지막 희망인 모발이식 수술만 6번을 진행했다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게다가 적은 머리숱을 들키지 않기 위해 24시간 모자를 착용하고 물 한 방울조차 피해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결국 '대머리 디자이너'가 됐다고 말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를 들은 이승기는 탈모 전문가의 등장에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것 같아 탈모약을 먹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중에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승기 군대사진까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이승기는 KBS2 '1박 2일'에서 "예능은 가수한테도 상당히 부담되는 프로그램"이라며 "3년전까지만 해도 잠을 제대로 못잤다"며 탈모가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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