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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결방했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의 대결이 그려졌다.
경기는 필드에 나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월드클라쓰는 물론 같은 조에 속한 FC개벤져스의 4강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다.
월드클라쓰가 승리할 경우 국대패밀리는 2패로 조별 예선에서 탈락, 개벤져스가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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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하지만 국대패밀리가 승리할 경우 B조 모두 1승 1패를 기록하며 복잡한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데 이에 팀의 운명이 결정되는 경기를 직접 보러 온 개벤져스 선수들은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아찔한 승부수가 눈길을 끈 가운데 '골 때리는 그녀들'이 결방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는 '골 때리는 그녀들', '골 때리는 외박'을 모두 결방 처리하고 '2022 국민의 선택'을 편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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