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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이진호를 극찬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이진호와 팬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초의 희극인 스타로 등장한 이진호는 '개그계 팬덤 1위', '개그계 아이돌' 다운 존재감을 자랑하며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진호를 위한 팬들의 각종 서포트와 기념일 광고, 생일 카페 등이 낱낱이 공개되며 현역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tvN '코미디빅리그' 현장에서 박나래, 이용진, 양세찬, 홍윤화 등 동료 희극인들이 이진호의 인기 비밀과 비결을 직접 밝혀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이진호의 17년 지기 절친 개그맨 김용명, 최성민은 반대석 입장으로 출연한 충격적인 이유를 밝혀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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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주접 리포터 이진혁은 이진호에 대한 동료 희극인들의 생각을 직접 묻기 위해 나섰다. 먼저 황제성은 "팬덤이 톱인 걸로 알고 있다"며 주장했다.
또한 박나래는 이진호의 매력에 대해 "비율이 좋다"며 "키도 크고 어깨도 넓다"고 했다. 그러면서 "개그계에서 보기 쉽지 않은 외모다"고 칭찬했다. 이상준도 "개그맨 치고 잘생겼는데 웃음도 주는 위치여서 인기가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용진 역시 "이진호가 팬서비스를 잘하는데 '오빠 너무 보고 싶어요'라고 하면 '오면 되지'라는 팬서비스를 한다"며 "동네에서 짝사랑 해봤을 법한 오빠 같은 이미지고 팬 생각도 정말 많이 하는 친구다"고 칭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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