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클라쓰' 성시경의 술 사랑..."해장국 맛있게 먹기 위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22:24:52
  • -
  • +
  • 인쇄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시경이 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배종원클라쓰'에서는 영월의 음식들을 맛 본 파브리와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의 부탁을 받고 메밀가루와 면을 사러 영월5일장으로 향한 성시경은 파브리에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며 심부름을 뒤로 미루고 다슬기 맛집을 찾았다.

영월 국밥을 먹던 파브리는 "어젯밤에 오늘 해장국 맛있게 먹으려고 적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KBS2TV '백종원클라쓰' 캡처)

그러자 성시경은 "난 3주때자"고 하며 "솔직히 서울에 아무리 맛있는 집이 있어도 여기 안 오면 이 맛이 안 난다"며 해장국 먹방을 선보였다.

그런가하면 성시경은 백종원을 놀리기 시작했다. 식사 후 본격적인 장보기에 들어간 성시경은 자신을 알아본 상인으로부터 덤으로 받은 두부를 보며 백종원에게 선물해야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이후 성시경으로부터 검은 비닐봉지 속에 담긴 두부를 본 백종원은 "무슨 의미냐"고 해 발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