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막 오른 불나방VS액셔니스타의 대결...박선영 출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1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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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C 불나방과 FC액셔니스타의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됐다.


11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불나방과 리그전 1위로 슈퍼리그에 진출한 액셔니스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불나방은 포지션 변경을 하기로 했다. 이에 신효점은 포지션 변경을 '신의 한 수'라고 표현하며 "이렇게 한다면 이길 수도 있겠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불나방 에이스 박선영은 "저희가 불나방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모닥불에 뛰어드는 그런 심정으로 FC 액셔니스타 꼭 잡고 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또한 이영표는 "불나방 첫 경기 보니까 잘 하더라"며 "9개 팀에서 1위한 팀은 딱 두 팀인데 바로 불나방하고 엑셔니스타다"고 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하석주는 "경기가 잘못돼서 내가 벤치에 없을 수도 있다"고 했다. 액셔니스타는 최고 전력으로 손꼽히는 에이스 최여진과 정혜인의 위협적인 슈팅, 이혜정의 압박 수비와 고공 플레이로 보여줄 공격적인 전술이 관전 포인트이다.

그런가하면 새롭게 투입된 액셔니스타의 비밀병기 최윤영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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