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불나방VS구척장신 슈퍼리그 가운데...최윤영 합류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7 21:35:43
  • -
  • +
  • 인쇄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합류 해 눈길을 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불나방과 구척장신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즌2 슈퍼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슈퍼리그 개막식에는 지난 '시즌1'에서 1~3위를 했던 불나방, 국대패밀리, 월드클라쓰에 '시즌2 리그전'에서 1~3위를 한 액셔니스타, 개벤져스, 구척장신이 한 자리에 모였다.

불나방의 새 감독 하석주에 이어 국대패밀리의 새 감독 조재진이 등장했다. 조재진은 긴장된 얼굴로 기존 감독들과 인사를 나눴다.

새로운 선수들도 있었다. FC 액셔니스타에서는 김재화가 하차하고 최윤영이 합류하게 됐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최윤영은 "2009년에 데뷔해서 대표작으로는 최근에 '경이로운 소문'이 있었고 '내 딸 서영이', 영화 '코리아' 등등 많은 작품을 했다"며 "김재화랑 '코리아'를 하면서 탁구를 오래했다"고 밝혔다.

최윤영은 액셔니스타에 합류하게 된 데 대해 "액셔니스타 팀 같다"며 "내가 액셔니스타에 들어와도 될 거 같다 할 정도는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하면 국대패밀리에는 김병지 감독의 아내 김수연이 복귀했고 스페인 프로축구단 레알 마요르카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의 누나 이정은,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곽민정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