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민찬, 선배 걸그룹 외모 평가 어느정도였길래..."경솔했다" 사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8 21: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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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베리베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베리베리 민찬이 걸그룹의 외모를 품평했다는 논란이 일자 이에 사과했다.


8일 민찬은 베리베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6일 브이앱에서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며 "앞으로 똑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언행에 있어서 주의하고 모든 일에 진중하게 행동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찬은 "당사사분께도 직접 연락드려 사과드리겠다"며 "저의 행동과 경솔한 언행을 한 것에 깊이 반성하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쓰을 드린다"고 했다. 

 

▲(사진, 베리베리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6일 민찬은 멤버 호영, 강민과 함께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했다.

방송 중 민찬은 "중학교 3학년 때 우리 학교에 연예인이 전학을 왔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실제로 있는 그룹이었다"며 "그냥 팀이름이 있고 그 멤버 중에 한 명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환상이 깨졌다"며 "나한테 연예인은 다 예쁘고 잘생기고 별개의 세상 같은 사람들이었는데 그냥 되게 친근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 화장을 하지는 않지 않냐"며 "단 그 친구가 그렇게 특출난 외모도 아니었다"고 했다.

그러자 호영은 "선배다"라고 했지만 민찬은 "그룹 이름 검색하면 나온다"며 "팀 이름이 네글자로 'ㅂ'으로 시작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라고 했다. 현재 이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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