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법칙' 김병만X배정남X박군이 잡게 되는 검은등말벌의 위엄...'정말 어마어마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6 2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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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공생의법칙'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병만, 배정남, 박군이 등검은말벌을 잡게됐다.


6일 밤 9시 방송된 SBS '공생의법칙'에서는 김병만, 배정남, 박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의 취지는 생태계 교란종이 생겨난 원인과 현황을 파악하고 조화로운 공생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것이다.

 

▲(사진, SBS '공생의법칙' 캡처)


가장 먼저 꿀벌을 공격하는 등검은말벌을 사냥하는 것이 목표였다. 꿀벌은 생태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검은등말벌로 인해 꿀벌은 멸종위기를 겪고 있었다.

말벌집은 멀리서도 한눈에 보일 정도로 크기가 상당했다. 김병만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벌집 제거에 나섰다. 김병만은 첫 단계인 벌집 구멍 막기부터 차근차근 진행해나갔다. 그러나 이내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망을 씌울 공간 확보를 위해 말벌집 주변 가지를 자르던 도중 말벌집이 부서져 버린 것이었다.

 

▲(사진, SBS '공생의법칙' 캡처)

여기서 등검은말벌 떼가 쏟아져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등검은말벌은 무척 위험해서 방호복을 입어야 했다.

그러나 등검은말벌은 꿀벌 처럼 그냥 침으로 쏘는게 아니라 독을 분사하기 때문에 방호복에 더욱 주의해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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