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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웅이 인기에 대해 자신했다.
2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허재, 허웅 부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허웅은 아버지의 도움을 떠나서 본인만의 길을 개척하려고 허재의 모교가 아닌 나를 닮고 싶다고 나와 같은 대학을 나왔다"고 연세대학교 후배임을 알렸다.
그러자 이를 들은 허재는 "얘네는 얘네 의지에 상관없이 엄마가 보낸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하면 강호동은 "아버지를 떠나서 존경하는 농구 선배가 누구냐"고 물었고 허웅은 "서장훈이다"라고 고민없이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허웅은 "엄마가 서장훈을 엄청 좋아한다"며 "말도 잘하고 능력도 있고 세련되고 멋있는데 아빠에 반대되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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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또 허재는 "내가 소녀팬의 원조"라며 "그 인기를 서장훈이 이어받았다"고 했다. 그러자 허웅은 "지금은 내 인기가 독보적"이라고 했다.
허웅은 "2위는 내 동생 훈이인데 없다고 치고 혼자 독보적이다"며 "사실 차이가 많이 나는데 내가 8만 표 가까이 받았는데 2위는 2, 3만 표 받았다"고 했다. 이어 "3년 연속 최초로 인기상을 받았다"며 "올스타전 MVP도 받았고 역대 최다 득표를 받았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허재는 "넌 여성팬이 좋아하는 거고 난 남녀노소가 다 좋아했다"고 했으나 허웅은 듣지 않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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