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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치열의 등장에 팬들이 환호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주접이 풍년'에서는 황치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접단이 모여 황치열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고 각자의 아픔을 황치열의 노래로 치유했던 경험을 말하던 중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황치열은 주접단으로 다가가 한 명 한 명 손을 잡아줬고 주접단은 "너무 잘생겼다" "어떡하냐"며 소리질렀다. 주접단은 황치열의 무대를 보며 눈물까지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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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주접이 풍년' 캡처) |
무대 후 황치열은 "난 이런 순간이 올 줄 몰랐다"며 "항상 해맑게 웃고 계시는 관중만 봤다"고 했다. 반대석을 염두한 말이었다. 이어 황치열은 "지금 앞도 못 보겠고 뒤도 못 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1982년생으로 40세이며 2015년 3월 5일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2화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하게 되면서 배우 같은 비주얼로 인해 음치로 지목받았으나 예상과는 달리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센세이션하게 세상에 다시 등장하였다.
황치열은 허스키한 보이스를 바탕으로 저음, 중음, 고음 등의 전 음역대를 완벽한 발성으로 구사하는 뛰어난 보컬리스트이자 작사, 작곡 능력까지 갖춘 싱어송라이터로 평가받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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