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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수가 악의적인 기사를 게재하는 언론사와 기자들에게 목소리를 그드러냈다.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사용해 작성된 여러 개의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하연수는 "재작년부터 '뼈말라 인간'이었는데 33세 40킬로에게 꼬부기를 바라시냐"고 했다.
이어 하연수는 "제 미소 원래 밝다"며 "A매체 여전히 꾸준히 너무하다"고 했다. 하연수는 "기사에 '일본 가더니'라고 하지 말아 달라"며 "제 사진 가지고 장난스러운 기사 좀 멈춰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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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
하연수는 "잘못된 사실로 저에게 고통 주신 것, 특정 매체들 전부 기억하고 있다"며 "기사를 쓰실 때는 양심적으로 팩트 체크 부탁드린다"고 했다.
하연수는 또 "사람 목숨이 달렸다는 거 아시지 않냐"며 "인간이 제일 나쁘다"고 일침을 가했다.
아울러 하연수는 "언론이 할 수 있는 순기능이 그게 최선인가? 사회부가 아니라 연예부니까? 저에게 좋은 이미지도 수익 1원도 배당되지 않는데 이건 무슨 관계인가? 사진 스크랩하셔서 과장해 기사 쓰시는 건 권리가 되어버렸다"고 했다.
이어 "스폰서, 인성, AV, 욱일기, 페이스북에서 팬과의 싸움"이라며 "욱일기도 아니고 팬도 아닌데 지금도 생각하면 화난다"고 했다. 하연수는 그러면서 "없던 사실로 고통 주시곤 아니면 말고 식의 현란한 미꾸라지식 빠져나가기 이제 무소속이기 때문에 언론사 고소는 더욱 간편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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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연수 인스타그램 캡처) |
하연수는 또 특정 매체의 기자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제가 개인적으로 고소해도 되냐"며 "보고 계시다면 그동안의 악의적 기사 수정하시라"고 했다.
해당 보도가 나간 후 하연수는 SNS에 "악플 피해를 입고 계시는 기자님과 직접 연락이 닿아서 여러분에게 간청드리게 되었다"고 했다.
하연수는 "제게 악플을 다신 적이 없다고 하셨고 기사도 바로 정정보도해주신 좋은 분이니 더이상의 욕설과 비난은 멈춰주시라"고 했다.
하연수는 "기자님에게 게정 오류라 여겨지는 페이지가 떠서 이를 비활성화된 것이라 오해하시고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을 들었고 어떠한 악플도 자극적인 기사를 쓰려 한 적도 결단코 없다 하셨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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