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김혜수, 알바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안시켜 주더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5 22: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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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수가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김혜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가 등장하자 차태현은 김혜수에게 90도 인사를 했다. 조인성이 "선배님"이라고 부르자 김혜수는 "자기야"라며 포옹을 했다.

이후 김혜수는 알바를 하게 됐다. 김혜수는 "난 아직도 모르겠다"면서도 "바코드 찍는 건 좀 재미있는 것 같다"고 했다.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이어 김혜수는 정육점 사장님께 고기 써는 법을 배우다가 "알바는 옛날 부터 너무 해보고 싶었다"며 "근데 아무도 안시켜 주더라"고 했다.

이때 손님들이 몰려왔고 당황한 김혜수는 "계산하는데 사장님들이 다 와가지고 잘릴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결국 손님들이 김혜수에게 계산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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