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쇼트트랙 황대헌, 평생 치킨연금..."동생VS치킨 중에는"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21: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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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대헌이 6억 원에 달하는 '치킨 연금'을 획득했다.


24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의 치킨 연금 첫 사용기가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2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거머쥔 황대헌은 윤홍근 선수단장이 금메달 공약으로 걸었던 '치킨 연금'을 받게 됐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평소에도 치킨을 최애 음식으로 꼽았던 황대헌은 6억 원에 달하는 치킨 연금을 전달받은 뒤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평생 1일 1닭을 할 수 있게 된 황대헌은 치킨 연금 첫 사용을 남동생과 함께 즐기게 됐다. 이때 황대헌은 "금메달이랑 치킨 연금 중에 뭐가 더 좋나"라는 동생의 질문에 "길게 봤을 떈 치킨 연금"이라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치킨 파티를 마친 후 동생과 함께 번지점프장으로 이동하던 황대헌에게 곽윤기가 전화를 걸었다. 두 사람은 "어 자기야"라며 서로를 부르는 등 남다른 달달함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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