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질투 폭발 최윤라, 백성현과 연락하는 배누리에 신경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2 2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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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점점 배누리를 미워하기 시작했다.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36회에서는 김해미(최윤라 분)가 이영이(배누리 분)를 미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미는 이영이가 강은호(박신우 분)와 회사에 같이 있는 것을 보면서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어 강은호, 김해미 둘 다 어렸을 때 본적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가하면 김도식(정수한 분)은 자신 때문에 오은숙(박순천 분)과 소복희(정혜선 분)의 갈등이 커지자 "우선 제가 1억 돈 사고만 안쳤어도 할머니와 어머니가 이렇게 싸울 일이 없으셨을 텐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어 "저 때문에 가족 분란만 일어나 마음이 무거웠다"며 "원룸 전세금 빼서 작은 집에 돌려주고 제가 집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와중에 장경준(백성현 분)은 이영이에게 다음날 있을 인턴 경합을 위해 "잘 할 수 있을거다"라고 응원문자를 보냈다. 이를 김해기가 보게됐고 장경준의 이름이 '십만 원'으로 저장되어 있는 것에 대해 이영이에게 "료끼리 문자 정도 주고 받는 건 이해해주겠는데 오빠가 왜 십만원이냐"며 "나 몰래 연락 주고 받으려고 엉뚱한 이름으로 저장해놓은 거냐"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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