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최예나, 카드 줬다던 오빠 최성민 자랑..."부모님 역할 다 해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1 2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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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예나가 오빠와의 훈훈한 우애를 자랑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최예나와 오빠 최성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예나 오빠 최성민이 등장해 "아이돌 출인인 배우다"라고 소개했다. 최예나와 최성민은 함께 편의점에서 포켓몬 빵을 찾는 등 친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강 나들이를 떠난 두 사람은 같은 취미인 보드 타기를 즐기고 한강 위에서 간식을 나눠 먹으며 휴일을 즐겼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특히 최성민은 동생 최예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 뒤 눈물까지 흘려 눈길을 끌었다. 최성민은 "최예나가 4살일 때 정말 많이 아팠다"며 "그런 것들이 계기가 돼 동생을 아끼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최예나 역시 그런 오빠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최예나는 자신의 든든한 버팀목인 최성민을 떠올린 뒤 "지금 엄마 아빠 역할을 다 해주는 오빠한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최성민은 최예나에게 "네가 잘되는 걸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고 했다. 이에 최예나는 "난 오빠가 더 잘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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