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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9호 홍은기와 45호 정유지가 탈락했다.
3일 밤 9시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팀 대항전이 펼쳐진 가운데 22호와 55호, 19호와 45호가 첫 대결을 갖게 됐다.
22호와 55호는 '오잉오잉'이란 팀명을 가지고 있었고 19호, 45호는 '넘잘예'라는 팀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돌, 걸그룹 출신 답게 역대급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두사람의 모습을 본 사람들은 "정말 비주얼 팀이다"고 감탄했다.
특히 규현은 "예전에 동네 형들이 그런 말을 했던 게 이해가 간다"며 "그림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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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
'오잉오잉'은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선곡했고 '넘잘예'는 전영록의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봐'를 선곡했다.
두 팀의 대결 결과 7:1로 '오잉오잉'이 승리했다. 19호의 이름은 홍은기였고, 22호의 이름은 정유지였다.
정유지는 "아직 못 보여준 것 같아 그건 아쉽다"며 "나오기 전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가수로서 좋은 무대에 설 수 있어 감사했다"고 했다. 홍은기는 "위로와 힘을 드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은기는 1997년생으로 25세고 정유지는 1991년생으로 31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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