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조인성에 반한 손님, 김혜수 보더니..."꺄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2 21: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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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인성을 보고 놀란 손님이 김혜수를 발견하고는 소리를 질렀다.


12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에서는 영업 8일차를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손님은 계산을 하며 주방에 있는 조인성을 보며 눈을 떼지 못한 채 감탄했다.

이 손님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조인성을 보고 "심장이 터져버릴 거 같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를 본 차태현은 조인성을 부르며 "이리 와 보라"고 했다. 

 

▲(사진, tvN '어쩌다 사장' 캡처)

차태현 부름에 조인성이 다가갔고 여성 팬은 수줍어 하며 조인성에게 인사를 건넸다.

여성팬은 조인성과 수줍게 인사를 하며 감사하다고 했다. 바로 그때 건너편에 김혜수가 있었다. 이 손님은 김혜수를 발견하자 비명을 질렀다.

이 손님은 김혜수를 보자마자 "헐 김혜수"라고 소리치며 주저앉았다. 여자 손님의 이목이 김혜수에게 쏠리자 조인성은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이게 대박인거야"라며 웃었고, 김혜수는 자신을 알아본 팬에게 다가와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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