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이 늦게 운전면허를 딴 이유는 트라우마 때문..."친구 차 탔다가 사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2 22: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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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탁의 트라우마가 공개됐다.


2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영탁이 무면허의 설움을 딛고 마침내 오너 드라이브 꿈에 한 걸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이어 기능시험까지 합격하며 전문가와 함께 도로로 나섰다.

도로 연수를 위해 본격적으로 운전대를 잡은 영탁은 몰려오는 긴장감에 쉴 새 없이 한숨을 몰아쉬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영탁은 급기야 "침이 바짝바짝 마른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던 중 영탁은 "친구 차를 한 번 얻어 탔다가 사고가 크게 나서 그 친구를 평생 원망할 뻔 했다"고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준 사고를 회상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영탁은 마침 과격하게 운전하는 차량이 트럭 앞에 끼어들자 놀라 소리치며 해당 차 번호까지 언급할 만큼 극대노하는 모습도 보였다.

잠시 후 빨간불에서 정차하던 영탁은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횡단보도를 건너던 커플을 발견한 후 "데이트 하고 좋겠다"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영탁은 "매니저가 1종 면허를 추천했다"고 폭로하는데, 이에 매니저는 "연예계 미담으로 매니저가 장거리 운전을 하면 가끔 아티스트 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한다"며 "그래서 땄으면 하는 바람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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