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항공기 탈환 작전 707 VS 특전사...'숨막히는 미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3 22: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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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철부대2'가 시청자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특전사 부대원들의 치열한 항공기 탈환 작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군은 "항공기 탈환 작전은 종합 전술이라서 특전사에게 위기가 올 것 같다"라고 예상해 MC 군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특전사 부대원들은 본격적인 항공기 탈환 작전에 앞서 미션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작전을 세우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성태현은 이어 "특전사라는 부대 자체가 다른 부대보다 강하다는 걸 증명함으로써 우승까지 하고 싶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고 오상영은 "이제 물러설 곳이 없다고 생각하고 불리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조차 이겨내고 저희는 우승으로 가겠다"며 최종 우승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마스터 최영재는 미션을 마친 뒤 한자리에 도열한 707과 특전사에게 "페널티를 제외한 707과 특전사의 작전 완료 기록은 별로 차이안난다"고 말해 총상 1발당 1분의 미션 시간 추가 페널티가 또 한 번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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