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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주환이 건강에 진심인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임주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환은 엄청난 키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임주환의 키는 188cm였다. 그러자박나래는 "한번 옆에 서 봐도 되냐"며 "TV로 본 것 보다 엄청 크시다"고 한 뒤 옆에 섰다.
박나래는 "이렇게 크신줄 몰랐다"고 감탄했고 임주환은 박나래를 향해 "너무 귀여우시다"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설레는 표정으로 "그런 이야기 함부로 하지 마시라"며 "설렌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주환은 "혼자 산지 10년 됐다"며 "경기도에 살고 있고 이사온 지는 얼마 안됐다"고 한 뒤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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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이어 임주환의 식습관이 공개됐다. 임주환은 아침부터 레몬수에 날달걀 2개를 넣어 그대로 마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임주환은 "몸 생각해서 먹는다"라며 어릴 때부터 먹었던 습관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때는 한 알을 넣었는데 지금은 더 컸으니까 두 알 넣는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환은 빈속에 영양제까지 먹었다. 임주환은 "오메가3, 아연, 셀레늄이다"며 "그냥 몸에 좋다니까 먹는다"고 했다. 이어 "하얀 가루는 크레아틴이라고 운동 보충제의 일종"이라고 알렸다.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그럼 이게 아침 식사인 거냐"라고 물었다. 임주환은 "아침 식사라기보단 약간 허기 달래는 정도"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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