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 윤종신 '슈퍼스타K3' 회상...故임윤택 다시 주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21: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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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종신이 '슈퍼스타K3' 울랄라 세션을 추억했다.


17일 밤 9시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본선 3라운드 라이벌 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55호 해디와 22호 울랄라 세션이 3라운드에서 라이벌로 만나게 됐다. 이에 윤종신은 무대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예전에 방송된 Mnet '슈퍼슈타K3'에서 윤종신과 울랄라세션이 만난 바 있기 때문이다. 윤종신은 반가워 하며 "오랜만이다"라고 했다.

 

▲(사진, JTBC '싱어게인' 캡처)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고 55호는 신화 '브랜드뉴'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이를 본 규현은 "신화창조냐"라며 "신화 멤버들이 보면 진짜 좋아할 것 같다"며 춤과 가창력을 극찬했다.

이어 22호는 윤종신을 보더니 "오늘따라 더 긴장된다"고 했다. 윤종신은 "10년만에 만나는 것 아니냐"며 "10년 전이 생각난다"고 했다. 이어 "물론 지금도 젊지만 그때 젊었던 모습이 생각 나면서 오늘 기대되고 마음이 뜨겁다"고 했다.

22호는 SG워너비의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를 본 윤종신은 "여전히 잘 할 수 있는 팀이구나 싶다"고 했다. 김이나는 故임윤택을 언급하며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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