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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권이 이창민 첫인상을 보고 울었다고 했다.
1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2AM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AM은 오랜만에 예능에 함께 나왔다. 특히 이창민은 굉장히 잘생겨진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호동은 "이거 방송에서 얘기하면 안 되는 거냐"며 "갑자기 잘생겨진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임슬옹은 "아무것도 안했고 20대 중반이 이 얼굴이었다"며 "지금 와서 이 얼굴이 그래도 유지되지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때 조권은 "난 이창민 처음봤을 때 울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임슬옹 역시 "나도 펑펑울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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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
조권은 "숙소에서 쉬고 있는데 이창민에게 연락이 온 거다"며 "드디어 우리 마지막 멤버가 뽑혀서 노트북을 열고 신나서 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조권은 "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눌렀는데 보자마자 내가 울었다"며 "그땐 이창민이 다이어트 하기 전이라 100㎏도 넘었고 얼굴 점이 한 50개였나 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말에 이창민은 "30개다"고 했고 임슬옹은 "그때 점 빼러 가서 할인받아 50% 했는데 15만원이 나왔다"고 했다. 강호동은 "실제로 운게 아니고 우는 심정이었다는 거 아니냐"고 했지만 조권은 진짜 울었다고 했다.
조권은 "우리가 아이돌이고 샤방샤방한 기대가 있었는데 교수님이 노래를 하고 있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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