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격미션이 눈길을 끈다.
1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종합 실탄 사격 사전 미션 1라운드 결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하다하다 별 걸 다 본다"며 "최초를 너무 많이 겪고 있다"고 전했다. 김성주도 "공하면 특전사 승리, 밖으로 벗어나면 UDT의 승리다"고 거들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특전사 성태현과 UDT(해군특수전전단) 권호제가 종합 실탄 사격 사전 미션 1라운드에서 막상막하 사격 실력으로 접전을 펼쳐 흥미를 돋운 바 있다.
권호제에게 5점 뒤쳐져 있던 성태현은 마지막 최후의 한 발만을 남겨둬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전사와 UDT는 1라운드에 이어 소총기동사격과 침투저격을 통해 역대급 사격 실력을 과시했다.
![]() |
|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
사전미션 첫 번째 라운드 권총 사격에서는 UDT 권호제와 특전사 성태현이 맞붙었다. 성태현은 정밀 사격과 탄창 교환 사격에서 UDT 권호제에 5점 뒤졌지만 큰 점수가 걸린 한 손 사격에서 권호제가 실수를 해 한 차례 0점을 받으면서 역전의 기회를 얻게 됐다.
성태현의 마지막 한 발이 흰 색 과녁을 맞히면 10점을 맞으면 승리하고 검은색 부분으로 빠지면 0점으로 권호제의 승리였다. 1라운드 결과가 걸린 성태현의 마지막 탄환은 아쉽게도 검은색 부분을 맞혀 0점에 그쳤다.
그런가하면 UDT 권호제는 자신의 승리가 결정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특전사 성태현은 "너무 아쉽더라. 너무 제 자신한테 실망스럽고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