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스페인 대학 졸업했다는 이강인 누나 이정은..."동생의 선수생활 도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4 2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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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강인 누나 이정은이 눈길을 끈다.


4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이강인 누나 이정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대패밀리의 새 멤버로 축구선수 이강인의 누나 이정은이 함께하게 됐다.

이정은은 마드리드 자치대학에서 경영학 전공 후 이강인의 에이전시에서 일을 배우며 취업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가족관계에 대해 이정은은 "애들이 셋인데 제가 첫째고 여동생이 있고 이강인이 있다"며 "대학생활 마치고 에이전트와 대화를 하거나 이강인이 축구하는 데 전반적으로 필요한 일들을 서포트하고 있다가 작년 여름에 휴가를 들어왔는데 이 방송을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매주 챙겨봤는데 직접하면 재미있겠다 기대를 했다"고 했다.

이어 이정은은 "이강인은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보면 엘리트 교육을 받았고 전 누나로서 보고 자랐다"며 "저 자체도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이정은은 "아버지가 태권도장 운영하셨는데 골대가 있어서 축구하며 놀 수 있는 환경이었고 어렸을 때는 축구를 접하기 쉬운 환경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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