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정준호, 잘생긴 이유 있었네...우월한 아버지 사진 공개에 신동엽 "콧대 높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2 2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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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준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2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정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의 외모에 대해 신동엽은 "54살인데 자기 관리가 어마어마하다"며 "토종 한국인이라고 보기에는 콧대가 오뚝하고 눈매도 그렇고 잘생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골에서 너무 잘생겨서 '쟤는 주워온 애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더라"고 했다. 이에 정준호는 "어른들이 저를 부를 때 '헤이' 그랬다"며 "미국에서 왔냐고 하는데 그게 너무 듣기 싫었다"고 밝혔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잘 때 엎드려서 코를 눌렀다"고 했다. 그러자 이에 서장훈은 "아버님을 보면 이해가 된다"고 했고 정준하 아버지 사진이 공개됐다.

정준호는 또 "저는 키도 커 초등학교 때 배구 선수를 했다"며 "배구를 얼마나 잘했는지 여학생들이 저를 응원하러 온다"고 했다.

정준호는 "요즘에 이런 얘기를 하면 댓글에 '뻥친다'는 글이 올라오는데 그런 얘기가 없는 걸 보니 인정하는 듯 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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