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육준서 깜짝 등장..."UDT가 당연히 1등" 애정+신뢰 듬뿍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22: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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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육준서가 DUT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지난 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거둔 UDT 소속 육준서가 스페셜 MC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육준서는 UDT와 707(제707특수임무단)의 '해상 대테러 연합미션'을 앞두고 '강철부대2'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육준서는 최근 근황을 전하며 토크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연합미션에 앞서 육준서는 "UDT가 어디 갖다 놓아도 살아남는 부대이기 때문에 잘 헤쳐나가고 당연히 1등 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연합 미션 3라운드, 만반의 준비를 마친 7DT는 선박에 오르며 본격적인 연합미션에 돌입했다. 이들은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위기에 직면했지만 이에 대한 작전을 완벽하게 이행하며 '대테러의 교본'을 선사했다.

이를 본 MC 김동현은 "윤종진 팀장이 리더십이나 판단력이 너무 좋은 것 같다"며 7DT의 작전에 감탄을 자아냈다. 육준서 역시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며 7DT의 활약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26세인 육준서는 2014년 12월 해군 부사관 246기로 입대, 2016년 UDT/SEAL 62-1기[10] 수료, 해군 특수전전단 폭발물처리대대(EOD)에서 근무하다 2019년 2월 하사로 전역한 前 직업군인.

전역 후 개인 전시회를 여는 등 화가로서의 활동을 이어 나가다, 2021년 방영을 시작한 채널A · SKY의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강철부대'에 UDT 팀으로 출연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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