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이돌' 선예, 역시 녹슬지 않는 엄청난 실력에 메인보컬 등극..."믿음직 스러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2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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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예가 메인보컬이 됐다.


14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메인 보컬 최종 선발전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은지, 별, 박정아가 지난주에 이어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박정아는 미션곡으로 아이유의 '내 손을 잡아'를 받았고 양은지는 무대 전까지 목통증을 호소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메인 보컬 레벨 상을 받은 멤버는 선예, 별, 현쥬니, 가희, 박정아 총 5명이었다. 한원종 마스터는 메인 보컬로 별을 선택했고 서용배 마스터는 박정아를 선택했다. 박선주와 김도훈은 선예를 선택했다.

 

▲(사진, 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

김도훈은 "선예씨는 정말 조용하고 강하다"며 "어떤 노래를 해도 자기화 할 수 있고 믿음직한 메인보컬"이라고 말했다. 선예는 "정말 우아하고 힙한 그룹이 되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선예는 "이 프로그램을 겁이 나서 해도 되나 싶었다"며 "결혼하면서 현직 활동을 그만두고 온 것이 큰 이슈였는데 대중 입장에서는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마음을 얘기할 부분이 없었기 때문인데 다시 돌아왔을 때 이런 이야기를 자연스레 나누고 싶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선예는 이어 "멤버들이 놀랬는데 너무 잘 됐다고 해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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