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저승사자, 과연 누굴 데려가려나..."천기누설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1 2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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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저승사자가 찾아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1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16회에서는 송원(이민영 분)이 저승사자를 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은 서반(문성호 분) 집에 저승사자가 들어선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송원과 저승사자들은 이야기를 나눴다. 송원은 "왜 여길 오신거냐"고 했고 저승사자는 "데려갈 사람이 있다"며 "그런데 왜 망자가 더돌고 있는거냐"고 했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송원은 "아이를 두고 발이 안떨어지더라"고 했다. 이어 송원은 "누굴 데리러 오신거냐"며 "설마 이집 큰 아드님이냐"고 했다.

송원은 "남자인지 여자인지만 알려달라"고 했지만 저승사자는 "안된다"며 "천기누설을 하면 우리도 위험해 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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