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X김장훈, 의외의 친분..."힘든 상황에서 친해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3 22: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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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탁과 김장훈의 우정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영탁과 김장훈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이 한 집 문 앞에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바로 김장훈 집이었다.

영탁은 이에대해 "김장훈이 열어주기 귀찮으니 알아서 들어오라며 비밀번호를 알려줬다"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이어 영탁은 "처음 인사드린 자리가 무대 위였는데 그당시 무명으로 여러가지 힘든 상황이었다"며 "무대 마련해주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후 김장훈은 바쁜 영탁을 위해 즉석에서 전복 요리와 중식 볶음밥을 요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장훈은 요리하면서 "얼마 전 스피드스케이팅 제갈성렬 해설위원의 중매로 선을 봤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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