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육탄전이 시작된 가운데 HID, 데스매치 후 다시 괴력 발휘할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6 22: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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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육탄전이 시작 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26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첫 번째 4강 토너먼트를 앞두고 벌어진 사전 미션 '육탄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탄전 1라운드는 깃발 쟁탈전 미션이었다. 이 미션은 체격과 힘, 전술, 순서 등으로 승패가 갈릴 수도 있엇다.

 

UDT(해군특수전전단), 707(제707특수임무단), HID,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가 치열한 참호 격투를 벌인 가운데 4강 토너먼트 대진권과 종목 선택권을 거머쥔 부대가 결정됐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앞서 HID 김승민, 이동규, 이민곤, 한재성은 타이어 연합 데스매치에서 남다른 힘으로 4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HID 이동규는 날렵한 몸놀림과 상대방을 한순간에 제압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다음 상대로 나선 한 대원은 휘슬이 울리자마자 깃발을 향해 몸을 던지며 HID의 추격을 막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후의 승자를 가려내는 결승전은 부대원 전원이 참여하는 미션으로 진행됐는데 여기에 추가 미션 조건까지 더해지며 부대원의 힘뿐만 아니라 전략 또한 중요해졌다.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올 시즌 제일 최고의 반전이다"라며 감탄했고 박군은 "힘든데도 버텨줬고 순간적인 판단력이 신의 한 수였다"며 "위기가 있는데도 순간적으로 바지를 잡았다"라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군은 "스피드를 이용해서 경사를 밟고 돌아가는 전략을 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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