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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23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붉은단심'(연출 유영은/극본 박필주)7회에서는 궁궐을 떠나지 않은 유정(강한나 분)이 중전이 되고자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이준 분)는 궁을 떠나지 않은 유정에 "어찌 여기에 있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유정은 "저는 전하의 후궁이다"며 "전하의 여인으로 살 것이다"고 했다. 이어 "그리 살기 위해 중전이 되려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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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놀란 이태는 "어찌 된거냐"며 "진짜 연유를 말하라"고 했다. 이에 유정은 "나의 선택"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런 두 사람을 박계원(장혁 분)이 바라보고 있었다. 이후 유정은 박계원에게 "볼모로 잡혀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풀어주려 중전이 되려 한다"며 "직접 내 힘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또 유정은 "그것을 위해 또 누군가의 목숨을 희생했을 것"이라 했다.
박계원은 "그들의 생사권을 가지고 있는 게 신이 숙의를 믿는데 도움이 되겠지 않겠냐"고 하자 유정은 "저는 전하의 연모를 이용하려 한다"며 "그들의 명분을 깨고 저를 중전 책봉에 도와줄 수 있겠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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