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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7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붉은단심'(연출 유영은/극본 박필주)12회에서는 유정(강한나 분)이 깨어나지 못하는 이태(이준 분)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계원(장혁 분)이 최가연(박지연 분)에게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최가연은 박계원에게 "주상은 이제 깨어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계원은 "대체 전하께 무얼 한 거냐"며 "아니 무얼 하려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가연은 "아무것도 안했다"며 "그저 하늘의 뜻이 내게 있고 주상이 죽으면 내 모든 행보는 나라를 위함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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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
그러면서 "나는 조선이 내게 준 권력을 가져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계원은 "마마께선 그 어떤 권력도 쉽게 가지지 못할 거다"며 "내가 막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중에 유정은 깨어나지 못하는 이태 곁을 지켰다. 이태를 바라 본 유정은 "무슨 짓을 하실지 모르겠다"며 "병력을 움직여 전하를 죽이려들지 조정을 움직여 전하께서 승하하셨다 부고를 알려야 하나"고 했다.
이후 유정은 꿈을 꾸고 그곳에서 이태를 만났다. 유정은 "꿈이라도 좋다"며 "잠에서 깨면 실망하겠지만 꿈처럼 언젠가는 꼭 깨어나실거라 믿는다"고 했다.
이에 이태는 "두렵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정은 "두렵다"며 "제 오판으로 또 누군가를 잃을까 그 사람이 전하일까 두렵다"고 답했다.
이 말에 이태는 "과인은 내궁의 곁을 떠나지 않을거고 평생 곁에 있을 거다"고 말했다. 이에 유정은 "저 또한 그리 할것이고 전하를 꼭 지켜낼 것이다"며 "꼭 그리할 것"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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