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이대형 속 안 좋은 덕분에 학꽁치 떼 발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2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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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혹6이 학꽁치떼를 발견했다.


7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허재, 김병현, 문경은, 우지원, 홍성흔, 이대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형은 속이 쓰리다며 늦은 밤 눈을 떴다. 이대형이 부시럭 거리는 소리에 홍성흔도 깼다.

두 사람은 바다로 다가가 소리가 나는 곳에 불을 비추었다. 그곳에서는 은빛 물고기 떼가 있었다.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홍성흔은 "저기 뭐가 뛰어다니는 것 같다"며 "형들을 깨워야 할 것 같다"며 소리쳤다. 이대형은 형들을 깨우러 갔다.

하지만 졸린 허재는 "잡아, 잡아, 네가 잡아"라고 무심하게 말했다. 우지원 역시 "한밤 중에 무슨 물고기를 잡냐"며 귀찮아 했다.

홍성흔은 흥분하며 "이거 잡아야 한다"며 "지금 안잡으면 끝"이라고 소리쳤다. 결국 우지원은 일어났고 "아니 잘 시간인데 무슨 소리냐"며 다가갔다.

시큰둥했던 우지원은 학꽁치 떼를 보더니 "내가 역전골 넣은 느낌"이라고 같이 흥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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