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특전사VS UDT의 역대급 승부...'숨막히는 대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22:41:18
  • -
  • +
  • 인쇄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UDT(해군특수전전단)와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가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결승 미션을 펼쳤다.


24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에서는 특전사 부대원들의 마지막 한판 승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UDT 대원들이 추가 미션 중 탄창이 떨어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UDT 팀장 윤종진은 "총상을 적게 입는 게 불가능 하다"며 역대급 스케일의 결승전에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방송에서는 UDT가 강력한 베네핏이 걸린 사전 미션에서 승리한 가운데, 마지막 결승 미션 ‘작전명 누리호’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UDT는 완벽한 팀워크로 대테러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이어 특전사의 결승전 2라운드 마지막 미션이 펼쳐졌다. 특전사 오상영은 "UDT가 베네핏을 가져가도 우리한테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결의에 찬 각오를 밝혔다.

특전사 부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작전으로 미션에 임했다. 그뿐만 아니라 특전사는 요인을 안전하게 퇴출해야 하는 과정에서 대항군의 기습 공격으로 위기에 몰렸다.

폭탄 제거 완료 3분만을 남겨둔 특전사 부대원들은 "이제 시간이 없다"고 다급하게 외치는가 하면 특전사는 요인을 건물 밖으로 구출해야 하는 추가 미션 중 일촉즉발 상황에서 대항군과 첨예한 대치를 벌였다.

역대급 고난도 결승 미션을 마친 특전사는 "대항군 장난 아니다"며 "많기도 많았는데 다들 잘한다"라고 말해 최종 미션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