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박태환, 모태범 잔소리→요리실력까지...모두를 사로 잡아 "여자였으면 반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3 23: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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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태환이 꼼꼼한 변모를 보였다.


13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 박태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범 집에 박태환이 찾아왔다. 모태범에 대해 박태환은 "태릉 선수촌 있을 때부터 알고는 있었는데 깊게 친해진 건 한 2년 정도 된거 같다"며 "다른 프로그램 통해서 알게되서 가까워졌고 지금 모태범이 이사한지 한 4개월 된 것 같은데 오늘 기회가 되서 집들이 겸 태범이 보러 왔다"고 했다.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

모태범 집으로 간 박태환은 모태범을 위한 머그컵을 선물한 뒤 모태범의 집을 둘러보며 잔소리 부터 시작했다.

이후 박태환은 부엌으로 갔고 모태범은 박태환에게 "그러고보니 요리를 잘하지 않냐"며 "내가 여자였으면 너한테 반했을 것 같다"고 했다.

모태범은 박태환의 요리에 대해 "스테이크도 잘 굽고 김치말이 삼겹살도 정말 예쁘게 말더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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