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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수현 측이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을 향한 악의적 게시글과 댓글, 허위 사실 등이 온라인 상에 무분별하게 게시 및 확산되고 있다"며 "특히나 근거 없는 추측성 글과 사실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게시하여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하고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현 소속사 측은 이에대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수사기관에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만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인신공격, 성희롱 등은 가벼이 여겨져서는 안 될 범죄 행위"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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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들에 대한 추가 고소를 이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명백한 범죄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로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간 김수현은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이었던 2015년부터 사귀었다는 김새론 측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김새론과 교제한 것은 성인 이후인 2019년이라고 해명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과 성명불상자인 이모,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120억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낸 상태고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에 대해서는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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