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이유영, 사극 찍을 때 곤란하다는 눈동자 보니..."선생님께 찍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1 21:30:24
  • -
  • +
  • 인쇄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유영이 자신의 갈색 눈동자를 언급했다.


11일 밤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영은 "내가 학교 다닐 때 선생님한테 제대로 찍힌 적이 있었다"며 '나를 맞혀봐' 퀴즈를 냈다.

이에 서장훈은 갈색 눈동자를 컬러렌즈로 오해한 거 아니냐고 했고 정답이었다. 그러자 강하늘은 "드라마 촬영할 때 감짝 놀란 게 처음 리딩할 때 렌즈를 끼고 왔다고 생각했다"며 "촬영장 가서도 눈이 똑같길래 항상 껴야하는 렌즈인가보다 생각했는데 그러다 중간에 넘어가 물어봤더니 렌즈가 아니었다"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이유영은 "학교 다닐 때 교문 앞에서 항상 선도부들이랑 선생님들이랑 서계시는데 렌즈를 빼라고 못 들어가게 하더라"며 "렌즈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려도 못 믿으셨다"고 토로했다.
 

또 이유영은 "눈이 갈색이니까 사극 같은 거 찍을 때 렌즈낀 것처럼 보이면 안되니까 감독님께서 검정색 렌즈를 껴보자고 하셔서 분장팀에서 각종 렌즈를 많이 준비해주셨는데 어떤 걸 껴도 이질감 있고 눈만 부담스럽고 안 어울리더라"며 "결국 그냥 네 눈 색깔로 가자고 해서 갔는데 사극할 때 곤란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