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2' 32人 강철부대원의 찐 승부욕+웃음 만발 전우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1 22: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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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철부대원 32인이 '전투화 발 쏴'부터 '8첩 반상 쟁탈전'까지 유쾌한 대결을 펼친다.


31일 밤 9시 20분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2-전우회'에서는 8개 전 부대원들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철부대원 32명은 '작전명 선배가 쏜다' 2라운드 '전투화 발 쏴'부터 '8첩 반상 쟁탈전'까지 찐 승부욕을 발산했다. 특히 더 강력해져 돌아온 '강철부대2' 전통 민속놀이 '전투화 발 쏴'에 부대원들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각 부대 팀장 8인의 대결로 시작된 가운데 특전사 최용준은 "카메라 감독님들 산 뒤쪽으로 가셔야 될 것 같다"며 허세를 부렸고 SART(특수탐색구조대대) 전형진은 "하늘에 구멍을 내 버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채널A '강철부대2' 캡처)

하지만 의욕만 앞선 나머지 실격자가 속출했다고 해 과연 어떤 부대가 두 번째 라운드에서 승기를 잡을지 이목이 집중됐다.

이어 강력한 점심 메뉴가 걸린 '8첩 반상 쟁탈전'에 돌입한 강철부대원들은 점심 메뉴를 걸고 표창 던지기에 나섰다.

특히 마지막 주자로 나선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이동규는 "표창은 이렇게 던지는 것"이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패러디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팽팽한 긴장감 속 이동규의 표창은 허공을 가르며 날아갔고 이내 부대원들의 탄성이 이어졌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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