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민해경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민해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해경의 집은 북한강을 다라 올라간 곳에 있었다. 전원주택에 사는 민해경은 "가족들과 찾는 힐링스팟"이라며 "구태여 사람 많은 데 꾸역꾸역 갈 필요도 없고 호텔은 예약해야 하고 체크인, 체크아웃도 신경써야 하는데 이곳은 제가 키를 가지고 있으니 제가 오고 싶을 때 아무 때나 온다"고 했다.
민해경은 "시어머니가 땅을 파신건데 아무것도 없는 공터였는데 남편이 집을 짓자고 제안했다"며 "20년 전 이야기고 지어놓고도 안살았는데 지금은 산다"고 했다.
![]() |
|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이후 민해경은 혜으니를 초대해 푸짐한 밥상을 대접했다. 이에 혜은이는 "정말 요리를 잘한다"며 민해경의 솜씨를 칭찬했다.
그러자 민해경은 "남편에 미역국을 처음 끓여주는데 굴, 소고기, 버섯 등 몸에 좋은 걸 다 넣었다"며 "남편이 국물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먹었는데 내가 먹으니 너무 맛이 없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민해경은 1980년 노래 '누구의 노래일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