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민해경, 북한강뷰 전원주택에 사는 근황 전해...혜으니와 식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2 2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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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민해경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2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민해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해경의 집은 북한강을 다라 올라간 곳에 있었다. 전원주택에 사는 민해경은 "가족들과 찾는 힐링스팟"이라며 "구태여 사람 많은 데 꾸역꾸역 갈 필요도 없고 호텔은 예약해야 하고 체크인, 체크아웃도 신경써야 하는데 이곳은 제가 키를 가지고 있으니 제가 오고 싶을 때 아무 때나 온다"고 했다.

민해경은 "시어머니가 땅을 파신건데 아무것도 없는 공터였는데 남편이 집을 짓자고 제안했다"며 "20년 전 이야기고 지어놓고도 안살았는데 지금은 산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이후 민해경은 혜으니를 초대해 푸짐한 밥상을 대접했다. 이에 혜은이는 "정말 요리를 잘한다"며 민해경의 솜씨를 칭찬했다.

그러자 민해경은 "남편에 미역국을 처음 끓여주는데 굴, 소고기, 버섯 등 몸에 좋은 걸 다 넣었다"며 "남편이 국물 한 방울 남기지 않고 먹었는데 내가 먹으니 너무 맛이 없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민해경은 1980년 노래 '누구의 노래일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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