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웃음을 주던 개그맨에서 갑자기 카페 사장이 된 이재훈..."딸 때문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22: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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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개그 프로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며 2000년대 개그계를 평정했던 개그맨 이재훈의 놀라운 근황이 눈길을 끈다.


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개그맨 이재훈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200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개그맨 이재훈이 임실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2년 전 임실로 귀촌해 카페를 창업했다는 이재훈이 시골에 정착한 이유는 칠삭둥이로 태어나 또래보다 체구가 작고, 시력과 폐 기능도 떨어지는 딸의 건강 때문이라고 했다.

1974년생으로 48세인 이재훈은 2001년 KBS의 공채 16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16기 최연장자였기 때문에 해당 기수의 반장이었다. 개그콘서트의 박준형의 생활사투리, 도레미 트리오 등으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방송을 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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