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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다비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과 이해리는 2008년 데뷔 이후 어느덧 15년 차가 됐다고 해서 눈길을 끌었다.
롱런의 비결에 대해 두 사람은 "서로 싫어하는 걸 안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극과 극 성향을 보였다.
우선 MBTI 부터 다른 성향을 보였다. 이해리, 유재석은 ENFP였고 강민경, 조세호는 ISFP였다. 강민경은 조세호와 같은 MBTI에 "근데 전 조세호와 다르다"고 해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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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
강민경은 "전 집이 싫은 사람이었는데 언니를 만나고 나서 집에 있는 시간이 좋더라"며 내향적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반대로 이해리는 강민경 때문에 외향적으로 바뀌었다고 했다.
이해리는 "사회성이 좀 없었다"며 "사람들 만나는 걸 안 좋아했다"고 했다. 첫 인상에 대해서는 첫 만남 시절 이해리가 21세, 강민경이 16세였다고 전했다.
이해리는 강민경에 대해 "얼짱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는데 교복 입고 온 강민경이 진짜 예쁘더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강민경은 이해리에 대해 "전 언니 소개를 잘 못 받았다"며 "그때 그냥 같이 팀하게 될 이해리라고 하면 되는데 같이 일하게 된다고 하니까 가무 본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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