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창열과 아내가 아들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6일 밤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금쪽 상담소'에서는 김창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 군은 188cm라는 큰 키에 연예인 못지 않은 훈훈한 얼굴로 첫 등장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현재 고3이라는 주환 군에 대해 김창열은 "계속 커서 걱정이다"며 "먹는대로 바로 키로 간다"고 말해 부러움을 ㅈ아냈다.
주환 군의 엄마이자 김창열 부인 장채희씨는 "사실 출연을 제가 고민했다"며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제 얘기 같아서 죄책감도 있고 두려웠다"고 밝혔다.
![]() |
| ▲(사진, 채널A '금쪽 상담소' 캡처) |
김창열은 "아들과의 대화가 많진 않다"며 "식사때 잠깐 하는 것이 다다"고 했다. 장채희 씨에 따르면 주환 군은 다친 것조차 말하지 않았다. 이에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엄마가 안 물어보셨잖아요'라고 말하더라"며 "아들 주환과의 대화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고밝혔다.
하지만 주환 군은 학교에서는 오히려 상담 동아리에 참여하며 대화에 주도적인 편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이 문제가 비단 김창열씨 가족에만 해당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사춘기 아들을 둔 부모들이 많이 겪는 문제고 그래서 우리가 자녀의 뒷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고 해서 '뒷모습 증후군'이라고 많이들 부른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