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이' 김성은, 29금 '바람의 유혹' 출연…아슬 노출 수위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3 07: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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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두레아트플랜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역사상 가장 수위 높은 29금 드라마 '바람의 유혹'에 '미달이' 김성은이 나온다.


3일 IHQ 모바일 플랫폼 바바요TV에서 첫 공개되는 '바람의 유혹'은 나쁜 남녀 이야기를 총망라한 29금 드라마로 불륜, 치정, 복수 등을 주제로 아슬아슬한 노출 수위를 보여준다.

'바람의 유혹'은 40분 단막극으로 매회 강력한 에피소드로 펼쳐질 전망이다.  

 

 

▲(사진, 두레아트플랜 제공)
드라마 '사랑과 전쟁' 배우 이재욱, 박수지를 비롯해 이채담, 미달이 역으로 사랑받은 김성은, 곽정희 등 매회 새로운 인물들이 출연한다. 또한 개그맨 윤형빈, 오정태, 윤성호 등이 카메오로 출연해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총괄 담당 손남목 두레아트플랜 대표는 "드라마 '바람의 유혹'은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실컷 욕하며 볼 수 있는 센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쓸 자극적인 드라마다"며 "충격적인 반전과 대한민국 모든 나쁜 인간들의 적나라함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스트레스 해소에 적합한 성인 콘텐츠가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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