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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두레아트플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역사상 가장 수위 높은 29금 드라마 '바람의 유혹'에 '미달이' 김성은이 나온다.
3일 IHQ 모바일 플랫폼 바바요TV에서 첫 공개되는 '바람의 유혹'은 나쁜 남녀 이야기를 총망라한 29금 드라마로 불륜, 치정, 복수 등을 주제로 아슬아슬한 노출 수위를 보여준다.
'바람의 유혹'은 40분 단막극으로 매회 강력한 에피소드로 펼쳐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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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두레아트플랜 제공) |
제작총괄 담당 손남목 두레아트플랜 대표는 "드라마 '바람의 유혹'은 성인남녀라면 누구나 실컷 욕하며 볼 수 있는 센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쓸 자극적인 드라마다"며 "충격적인 반전과 대한민국 모든 나쁜 인간들의 적나라함을 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스트레스 해소에 적합한 성인 콘텐츠가 될 것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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