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선글라스 쓴다던 임혜영, 전노민 마주쳐 '깜짝'...'소개시켜준다는 사람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30 22: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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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혜숙이 임혜영에게 소개시켜 준다던 사람이 바로 전노민이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15회에서는 박해륜(전노민 분)과 남가빈(임혜영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미(이혜숙 분)는 각각 박해륜과 남가빈에게 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나섰다.

우선 박해륜은 "전 여자가 무섭다"며 "무슨 생각들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김동미는 "좋은 여자다"며 "실력있고 예쁘고 나이도 한참 어리다"고 강조했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남가빈 역시 망설이며 "저 그냥 선글라스 쓰고 있을테니 두 분이 만나는거 먼저 보고 결정하면 안되냐"고 했다. 김동미는 그러라고 했다.

이후 박해륜은 약속 장소에 나타났고 남가빈 역시 약속 장소에 갔다. 선글라스 쓴다던 남가빈은 선글라스를 벗었고 이를 본 박해륜은 남가빈을 발견했다.

두 사람은 김동미 이야기를 하며 서로가 소개 상대인 줄 알게 됐다. 김동미가 나타나지 않자 박해륜은 김동미에게 전화를 했고 김동미는 갑자기 기분이 안좋다고 끊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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