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단심' 이준, 강한나 궁에서 빼돌리기 위해 고군분투..."여긴 너무 위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7 22: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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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준이 강한나에게 경고했다.


17일 밤 9시 30분 방송된 KBS2TV '붉은단심'(연출 유영은/극본 박필주)6회에서는 이태(이준 분)가 유정(강한나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는 정의균(하도권 분)에게 "빠른 시일 내에 낭자를 궁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며 "궁에 있으면 낭자가 위험해진다"고 했다. 

 

▲(사진, KBS2TV '붉은단심' 캡처)

그러면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반드시 찾으라"고 했다. 이후 이태는 유정을 만나 "낭자를 가까이하면 좌상을 이롭게 하니 나는 그리 할 수 없다"며 "오늘도 낭자에게 진 빚을 다 갚은 것"이라 했다.

이에 유정은 "무슨 빚이냐"고 물었고 이태는 "멸문지화 당한 낭자의 집안에 대한 마음의 빚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태는 "과인의 아량은 여기까지다"라면서 "이후 과인은 숙의를 만나지 않을 것이다"라며 궁에서 떠나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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